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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악마의 그물에 걸린 아픈 사회"가 교회 파괴를 가능케 해 - 추기경 Sarah

교회 파괴는 "악마의 그물에 걸려가는 아픈 문명"의 결과라고 추기경 Robert Sarah 가 트위터에 적었다 (2월 10일).

지난 주 만해도 여러 프랑스 가톨릭 교회들이 손상되었다. 이것이 오랫동안 계속되어도 프랑스 정부와 다수정치 미디어는 조용히한다.

가장 최근의 경우들 중 하나는 2월 6일 terbernacle을 힘으로 열은 Nîmes에 있는 Notre-Dame-des-Enfants이다. 호스트들은 인변과 함께 섞여 벾에 묻어 있었다.

2월 9일, Dijon에 있는 Notre-Dame 교회에 있는 호스트들은 tabernacle에서 꺼내져 여기저기로 던져졌다. [pictures]

그림: Robert Sarah, © Mazur/catholicnews.org.uk, CC BY-SA, #newsStgprmcpz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