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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의 다음 대주교가 라틴 미사의 지지자?

프랑스 저널리스트 Frederic Martel가 트위터에 보고한 것에 따르면, 이전 의사인 Nanterre 주교 Michel Aupetit (66세)가 파리의 다음 대주교가 될 것이다. Martel은 "로마의 비공식적 연락망들"을 언급한다.

11월 11일 Naterre 교구는 Nanterre 성당에서 Tridentine 라틴 미사로 Summorum Pontificum의 10주년을 축하해싿.

이 라틴미사는 교구 웹사이트에도 공지됐다.

그림: © Olivier LPB , wikicommons CC BY-SA, #newsUsomroieyy